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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미술관에서
  글쓴이 : 김승열     날짜 : 23-08-18 20:38     조회 : 567     좋아요 : 1    


아내랑 손잡고 미술관에 갔습니다.
쟁쟁한 화가님들의 걸작을 구경했습니다.
좋은 친구들이랑 함께 해 오래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아티스트 박수근(Park Soo-keun, 朴壽根)
국적 대한민국
출생-사망 1914. 2. 21.~1965. 5. 6.
제작연도
1954년
종류
회화
기법
캔버스에 유채(Oil on Canvas)
크기
130 x 97cm
절구질하는 여인은 박수근풍을 떠올리는 대표적인 소재이다. 이 작품은 1954년 제3회 국전에서 출품하여 입선한 작품으로, 대형 화폭에 아기를 업은 여인이 절구질하는 포즈를 밀도 있게 형상화했다. 절구질하는 여인은 박수근이 1930년대부터 즐겨 다뤄온 주제이다.

1936년 제15회 선전에 입선한 수채화 [일하는 여인]과 1938년 17회 선전에 입선한 유화 [농가의 여인]도 절구질하는 여인을 모델로 한 작품들이다. 이 작품에 앞서 1952년 소품으로 그린 [절구질하는 여인]도 아이를 업고 절구질하는 옆모습을 담고 있다.

박수근은 일하는 여인의 모습을 즐겨 그렸는데 [광주리를 이고 가는 여인], [빨래하는 여인], [장터의 여인] 등 제목도 다양하다. 이 중에서도 [절구질하는 여인]을 선전 시절부터 많이 그려온 이유는 우리의 고유한 정서가 녹아 있는 향토적인 소재이자 사라져가는 전통이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2.고영훈 지성인
<지성인> 1992, 종이에 천, 아크릴릭, 119.5x172.5cm, 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컬렉션

1952년 제주도에서 출생하였고,

홍익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서울에서 거주 및 활동중이다.

그의 작품은 초현실주의로 유명하다
[출처] 이건희 컬렉션 한국 근현대미술 특별전 《사계》 고영훈|


3.기본정보
작품명
황파 Ⅱ(荒派Ⅱ)아티스트
강요배(KANG Yobae)제작연대
2002종류
아크릴화기법
캔버스에 아크릴릭크기
112.1×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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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욱   23-08-18 21:55
다정도 병인양하여 잠못들어 하노라 ㅎ
김태수   23-08-18 22:20
미술관에 걸린 작품보다
다정하신 두분의 화사한 미소가 더욱 빛나는 작품이십니다.
늘 행복하십시요. 👍 👍 👍
산정.   23-08-19 07:35
행복가득한 외출이셨내요.
멎진작품과 어으러진 한폭에 작품으로 환한미소가 아름답내요.ㅋ
아스포델   23-08-19 11:36
함께가 참 좋은것 같습니다.
함께가 가장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白雲   23-08-19 13:43
두분의 다정다감한 모습 너무 좋습니다.
샤인   23-08-22 15:37
함께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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