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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나란희..........다녀왔습니다.
  글쓴이 : 김태수     날짜 : 23-07-08 00:38     조회 : 543     좋아요 : 1    


평택시에 소재한 나란희에서 이번주 일요일까지 풍란꽃 축제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장소는 용인 남사 화훼단지와 아주 가까워서 수도권이나 충청권에 계시는 분들께서는
주말에 나들이 겸 다녀오셔도 좋을 듯 합니다.
또한 인근에는 두리난농원, 용인난원, 금풍원 등이 소재하고 있기도 합니다.
자택 베란다에 있는 풍란만으로는 향기가 부족하다고 느끼시는 분은 꼭 방문해 보시길 권해봅니다.
아마 난실에 들어서자마자 꽃향기에 취하시지 않을까 합니다.
구경을 마치고 나오는 출구에서는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입문품 행사를 하고 계셨습니다.
판매금액 전액을 기부하신다고 하셔서 저도 하나 들고 나왔습니다.
금유황, 설산, 해황환 등등이 있는데 골라~~~ 골라~~~  무조건 만원씩입니다.

주말에 가족과 함께 바람도 쐬시고 난향에 취해도 보시며 이웃도 돕는 행사에 참여해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행복하고 편안한 휴일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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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열   23-07-08 07:09
아름다운 마음이 전해옵니다.
참 고맙네요.
     
김태수   23-07-08 12:56
선생님께서 공지해주신 정보를 참고하여 잠시 다녀왔습니다.
나란희 대표님께서 방문객들을 위해 입구쪽에 음료, 맥주, 안주 등등
넉넉히 준비해 놓으셨더라구요. ㅎㅎ
운전만 아니였으면 션~~~한~~~ 맥주 한사발(?) 들이킬 수 있었는데요. ㅋㅋ
무더위 건강관리 잘 하세요. 🙇‍♂️
박진욱   23-07-08 07:36
태수님 맘은 천심이십니다. 천심은 아니팔던가요? ㅎ
어제 위쪽지방은 무더웠을텐데 난 하우스에서 수고하셨네요
     
김태수   23-07-08 12:59
부처님 눈에는 부처만 보이는 법이십니다. ㅎㅎ

저는 항상 못나고 부족한데 그리 말씀해주시니 앞으로 차카게 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如一   23-07-08 11:57
할일없이 멍때리듯 바라보니
어디선가 삽상한 바람결에
흰고랑 하얀 너울 넘실넘실
난사랑 인정사랑 도란도란 사세나^^
     
김태수   23-07-08 13:02
가능만 하다면 저~~~멀리~~~~~ 부산까지
달콤한 향기를 전달해드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김승열   23-07-08 14:24
최고
白雲   23-07-08 16:02
힐링이 되셨겠네요.
     
김태수   23-07-08 19:50
난향에 취해서 한동안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습니다. ㅎㅎ
말씀하신대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채희우   23-07-08 20:28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궁금해서 오늘 다녀왔습니다
별격 희귀품  호, 복륜 등 무명이 많더군요
기본은 진성 루비근에 근접하는 개체들로
규모가 대단하더군요
예전 용인시 남사면 이었는데
지금은 평택시로 되었습니다
바로 도로 앞 쪽에 베너광고에 있는 난원도 가깝고
최근에 많이 발전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김태수   23-07-08 21:56
행복하시고 편안한 주말 되세요. 🙇‍♂️
동심(同心)   23-07-09 22:56
많은 풍란들과 함께 함은 항상 행복한 것 같습니다~
     
김태수   23-07-10 06:11
그렇습니다.
집 베란다에 있을 떄와 농장을 방문했을 때의 느낌은 또다릅니다.
아무튼 풍란과 함께 한다는 것이 가장 행복한 것 같습니다. ^&^~
波蘭   23-07-10 11:07
어제  물주기겸
막바지에 또 다녀 왔습니다
지친듯한 사장님의 표정속에는 보람으로 가득한듯 느껴졌습니다
     
김태수   23-07-10 18:18
제가 금요일(평일) 오후에 방문했음에도 관람객들이 계속 오시더라구요.
꾸준히 삼삼오오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편안하게 접대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대표님의 자상한 성품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샤인   23-07-10 15:21
태수님 풍란 탐방 활발하시군요~~
     
김태수   23-07-10 18:21
지난주까지는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이번주부터 다음달 말일까지는 먹고사는 문제로 많이 바빠질 것 같습니다.
풍빠모 접속이 뜸하더라도 널리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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