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8  손님 148
풍빠는 : 풍란학당 : 풍란사랑방 : 신풍란 : 풍란기르기 : 석곡 : 석/목부 : 교환장터 : 경매 : 사는 이야기 : 동영상 : off모임 : 칼럼 : 특별판매전 : 온라인전시회
 
욕설과 비방을 제외한 어떠한 이야기든 좋습니다. 情이 넘치는 곳이 되길 바랍니다.
타인의 음악/기사/사진등을 올릴시는 저작권을 확인 바랍니다.
저작권 침해 소지가 있는 자료는 개별 통보 없이 삭제 됩니다.
사는 이야기
   
  부귀란의 대중화
  글쓴이 : 하이웨이스타     날짜 : 20-04-26 22:29     조회 : 406     좋아요 : 1    


부산의 한 대형 화예점에 진열된 상품입니다.
복륜까지 이렇게 나올지 몰랐네요



"풍란을 좋아하는 사람끼리 정보도 나누고 교환도 하자는 것외에는 결정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글, 하나 하나가 풍:빠:사:모를 이끌어 나갑니다"
"본명을 사용치 않거나 자기소개에 본명이 기록되어 있지 않으면 등급제한을 받습니다"
하이웨이스타   20-04-26 22:54
풍명전, 일월광 8천
소엽무지 2.5천
조일전 2만3천
해황환, 린보, 성수, 옥금강 2만5천
준하복륜 2만5천
동출도 2만7천

부산의 대형화예 판매점입니다.
난을 구입하기 위해 간것이 아닌데 복륜까지 진열된것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과거 촉으로 고가에 구입한것 생각하면 .........

부귀란의 대중화 어떻게 봐야 할까요
삶한조각   20-04-26 23:02
대중화인지 대량화인지는 자세히 살펴보면 대량화되었지 대중화되지는 않은 듯 합니다.
조직배양묘가 나오기 더 오래 몇십년 전에도 옥금강 동출도 등등은 일반 꽃집에 가도 살수 있었으니까요~ㅋ
대량생산 보다는 말씀대로 대중화에 대한 노력이 필요할듯 합니다.
빛고을   20-04-27 00:04
동출도, 서출도, 준하복륜 등등의 복륜은 조직과 실생이 되지 않고 200~300년동안 자연 분촉 배양하며 내려와서 이미 수량이 많아서 풍란 취급하는 화원에서 이미 20년전부터 취급하고 있습니다.
부귀란의 대중화 되지 못하는 이유가 일반인들에게는 쉬운 배양법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화원에서도 물관리를 못하고 심는 방법도 모르는 곳이 태반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가 비싸고 일반인들이 하기 힘든 수태와 분갈이 입니다. 싸고 쉬운 수태 대용품이나와 관리가 쉬워야 대중화가 가능할 것입니다.
터줏대감   20-04-27 05:39
저렴한 가격에  선택의  묘미를  느끼게합니다.....^♡^
박진욱   20-04-27 08:43
빛고을님 말씀대로 풍란의 대중화에 있어서 가장 걸림돌이 분갈이 인듯 싶습니다.
풍란은 제때 분갈이를 못하면 풍란구실을 못하는 것이 되니깐요
하이웨이스타   20-04-27 10:47
영전, 승진 등 축하의 선물 자리를 아직도 동양란이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가격대를 보면 5-10만정도 하는데, 이정면 풍란도
가격면에서는 대중화가 된것 같습니다.

다만, 생활속의 대중화는 배양의 어려움 등으로 아직인것 같네요
堂中   20-04-28 06:21
본 내용은 풍란기르기에 올리기 보다는 좌측의 사는 이야기 방에 올려야 맞을 것 같습니다.
관리자분께서 이동시켜 주십시오. 게시물 성격에 맞는 코너를 알아보고 숙지하여 번거로움이
생기지 않도록 우리들 스스로 노력해야 됩니다.
묵향   20-05-17 22:42
머리가 똘 머리다 보니 풍란 15년 경력인대 이제사 울 란실에
란들이 제대로 성장 하는 비법을 터득 하였는대 내 난실의 배양 법이지
대중적으로 아직 미흡 할런지  모르지만 요즘 구란으로 아침 즘심 즈녁으로예 희열을 맘꺼
즐김니다 .
마 위에분들 논리적 말습은  잘 므르그 그저 보는 즐거움에 대중화 대량화 15년 그 전부터 대량 생산된 것으로
생각이 됨니다만 지금도 고가난으로 대중화에는 먼길 가야 할것 갓읍니다
거기에 시작 하시는 분들 분갈이 통풍 습도 고가수태 장해가 한두가지가 아니구
특히 난실 일전에 모 한분 난실 개인 취미 난실 짓는대 땅값 말고 팔천 드럿 다는대
그런걸 봐선 풍란에도 빈부 차이 그러니 대중화든 대량 생산이든 점점 쇄태 하는 느김
모든 취미가 다 돈으로 대중화에는 한두가지 장애가 아닌가 십구요 나 묵향 할부지
석향수석 배드 리더 현재 회원 일천삼백분 개설한지 일년 만에 선두에 수석이나 풍란이나
야초나 다 돈이 앞서니 대중화 보다는 쇄태 되어 가는 느김 하지만 나 묵향 수석이나 야초나 풍란이나
시간이 멈추는 날 까지 함께 즐긴 검네다 ~~
경력은 오래 되엇으나 아직도 풍좀 이름은 항개도 못 외우고 제발 명찰좀 꽂아 놓으세요 하는 질책  보는 즐거움이지
풍종 관계 없이 수백분 보유 청주에 어느 한분 풍란 시작 할때 조언해 주엇는대 그대로 이행 하여 지금은
나 백배 이상으로 높은 자리에 ~~ㅎㅎ
새말이 뛰면 헌말은 뒤로 처지는 격세 지감을 느김니더 ~~ㅎ
모처럼 오늘 야초 그늘막 설치 하느라 피곤하며 지금 까지 자구 이럿 낫으니 이치에 맞는 말인지 틀리는 말인지 분간 못하고
장서로 방문인새로 대신 함니가 ~~
   ▲ 이전글   :  안녕하세요~새내기 인사드려요~ (6)터기2020-04-29
   ▼ 다음글   :  코로나19 여파로 2020 제16회 대한민국풍란대전 가을로 연기 한풍연홍보국2020-04-23
   

공지사항 : 풍란이란? : 품종설명 : 갤러리 : 배양자재 : 토론 : 회원 사이트 : 광고 : 재정공개 : 이벤트 : 신문고
"풍빠모의 자료와 사진들은 저작권법 제91조 내지 제103조에 의해 보호받고 있습니다"
copyright(C) 2020 pungnan.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