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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속쓰린놈 둘
  글쓴이 : 한상원     날짜 : 18-05-13 22:19     조회 : 467     좋아요 : 0    


이것은 홍옥으로 기억하는데요(굵은 쵸코렛근)
백색 이습기운이 있던것을 태우기 직전에 안쪽 그늘로 옴겨논것입니다.
작년에 잎끝에 약간 흰색을 물었었는데 계속될지 무지로 고정될지
더 지켜보고싶은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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堂中   18-05-13 22:27
얘도 가끔 가다 이벵을...재능을 더 닦아얄 것 같네요.
이런 애를 재미종이라 하지요. 기대종이면 몇 수 위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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